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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M섭취시 명현현상
작성일: 2018-09-20 15:29 이름: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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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유황 MSM 섭취시 명현현상(호전반응) 설명

 

 

1. 명현이 없으면 병이 낫지 않는다.

 

식이유황 MSM을 섭취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는 것이 바로 "명현현상" 일 것이다.

한의학에서는 "호전반응" 이라고 하는데, 허약하거나 질병으로 인해 균형을 잃었던 몸이 정상화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증상이 악화되거나 엉뚱한 반응이 나타나기도 하는것을 말한다. 그것은 마치 녹슨 수도관을 뚫을때 막힌 녹가루 덩어리를 떼어 내는 것 같은 일종의 진통과정이다.

동양의학에서는 "명현이 없으면 병이 낫지 않는다." 라고 할 정도로 오랫동안 앓아왔던 병이 낫기위한 과정으로 이해하고 있다.

 

 

2.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는 명현현상

 

명현현상의 대부분은 좋지 않았던 몸이 새롭게 질서를 잡으면서 몸속의 나쁜 기운이 나올때 나타나는 증상이다. 그러나 이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기에 그동안은 한방에서만 주장해오던 학설에 지나지 않다고 비하해 왔던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최근들어 구미의 자연의학계에서는 이러한 명현현상을 "치유의 위기(cresis for healing)"라고 부르며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 말은 치유과정에서 중단을 하게 될지도 모르는 위기의 순간을 말하는 것으로 실제로 이 위기를 잘 견뎌야 질병으로부터 건강을 지켜 나갈 수 있다는 뜻이다.

몸에 명현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현재의 치료법이 잘 듣고 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그리고 증세가 가벼운 사람은 명현현상이 일찍 시작되었거나 빨리 끝나지만 증세가 심각한 사람의 경우 늦게 시작되었다가 오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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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현현상의 종류 - 증상별 분류

1)이완반응(기운이 없고 몸이 늘어짐)

 

문제가 있었던 장기가 원래의 기능을 회복해 가면서 생기는 증상이다. 왜냐하면 다른 기관들이 문제가 있는 장기를 보완하기  위해 그간 불균형을 이루고 있었는데, 장기의 문제가 해결되자 다시금 원상태로 돌아가기 위한 약간의 혼란상 태라고 할 수 있다. 기운이 없어지고 어지럽고 무력감을 느끼곤 하지만 일시적인 것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2)과민반응

장기에 문제가 있는 분은 식이유황 MSM을 섭취하면 일시적으로 다시금 급성상태로 악화증세를 보인다. 명현현상을 나타내는 다수 환자가 이런 증상을 경험하며 어지러움, 변비, 설사, 통증, 부종, 발한 등의 증세를 보인다.

 3)배설작용

체내에 쌓였던 노폐물과 독소, 중금속들이 분해되어 땀이나 소변, 피부 등으로 배출되면서 생기는 증상이다. 피부에 울긋불긋한 발진이 돋거나 눈꼽이 끼고, 여드름이 심해지고, 습진이 생기며 온몸이 가렵기도 한다. 어떠한 사람은 배설작용의 일환으로 변비가 좋아지면서 갑자기 식욕이 왕성해지기도 한다.

 

 4)회복반응

 혈액순환이 좋지 않았던 곳에 다시금 혈액이 왕성하게 돌면서 생길 수 있는 증세이다. 그간 혈관 벽에 붙어 있거나 혈액 내에 있던 혈전이 일시적으로 체내를 순환할때 생기는 반응이 빈혈이다. 열이 나거나 구토 증세를 보이고 통증이 나타나며 손발이 저리기도 한다. 증상이 갑자기 나타났다가 3~4일 만에 저절로 사라지는 특징이 있다.

 

명현현상은 장기가 정상적인 활동을 하기 시작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증상으로 염려 할 필요는 없다. 기간 또한 길어야 10여일이고 대개는 7일 이내에 점차 수그러 들다가 곧 사라지게 된다.

명현현상이 지나가면 몸이 급격히 호전되고 가벼워지면서 정신이 맑아져 스스로도 건강해 졌음을 느낄 수 있어 반가운 상태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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