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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M(식이유황) 의 중요성
작성일: 2018-09-20 15:29 이름: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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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황 의 중요성

 

글루코사민 에 대한 효능 논란이 불거지면서 식이유황 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났다.

글루코사민과 상어 연골로 크게 나누어 지던 관절 건강 제품 시장에 초대형 복병이 나타난 것이다.

 

국내에서 약제로서의 유황에 대해 처음 거론한 것은 죽염을 만든 인산 김일훈 선생의 저서 신약본초이다

유황은 독성으로 대부분 유황먹인 오리고기를 보신용으로 먹는다.이방법이 바로 김일훈 선생의 유황 섭취를 위한 비방이였다.

저명한 영양의학자 칼파이퍼 박사는 “20세기가 비타민의 시대 였다면 21세기는 유황의 세기가 될 것이라고 공헌 하기도 했다.

실제로 영양부족이 시대적인 화두 였던 20세기는 비타민C 에서부터 비타민B,최근에는 비타민D 에 이르기 까지 각종 비타민에 대한 연구와 개발이 집중된 시기였다.

그렇지만 21세기는 비타민 이외의 미량 미네랄이 20세기에 비타민이 그랬던 것처럼 건강유지의 기본 요소로 등장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20세기에 유황이 홀대받은 까닭은 단백질이 유황을 함유하고 있어서 유황을 별도의 필수 영양소로 다루지 않고 단백질속에 포함 시켰기 때문이다.

실제로 육류와 생선 계란,우유 등에 는 동물성 유황 아미노산이 존재 한다.

또 마늘 ,양파,아스파라거스,아보카도.,완두,양배추,겨자,양고추냉이, 해바라기씨 등에는 식물성 유황을 함유 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식물성 영양소가 그러하듯이 토양이 황폐화되면서 과거만큼 충분하게 함유하지는 못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이에따라 현대인은 각종 영양소 특히, 유황부족을 심각하게 겪고 있는 형편이다.

필수 미네랄의 결핍은 곧 질병과 이어진다.

 

국내에서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약2000만 명중의 상당부분은 이 미량의 필수 미네랄이 부족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유황이 결핍될 때 질병은 심각 해질수도 있다.

유황이 부족해지면 탈모,기미,손발톱균열 등 가벼운 질환에서 습진,발진,기미,염증, 소화장애.주름살증가,동맥경화,폐조직손상, 정맥류,알레르기 등의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질수도 있다.

정상인의 경우 적어도 하루1500mg의 유황을 섭취 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의 권유하고 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권장량의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100mg미만의 유황을 섭취하는 것이 현실이다.

유황을 보충하지 않아 장기적인 유황부족 에 노출된 사람들은 뼈,근육,힘줄,피부,혈관, 신경 등 거의 모든 인체 조직이 약화돼 있는 것을 발견 할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신체 해독 기능이 저하 되는가 하면, 기초 체온까지 낯아 지면서 피돌기가 느려지고 면역력 저하를 불러온다,

체온이 낮아지고 면역이 떨어지면 암을 비롯한 각종 종양이 발생하기 쉽고 비염,아토피등의 자가면역 질환이 발생할수 있다,

포유 동물의 체내유황농도는 노화에비례해 감소 하므로 음식을 통해 서 섭취할수 없다면 영양보조식품을 통해서라도 반드시 보충하는 것이 좋다.

유황은 각종 통증과 염증,종양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황을 섭취하게 되면 약물복용량을 줄일수 있어서 장기적으로 약물을 투여해온 만성 질환자의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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